회원을 중심으로! 언론악법 막아내자!

충북민언련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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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언련 제6차 정기총회 19일 열려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충북민언련) 제6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19일 저녁7시 청마루 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회원 22명과 가족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충북민언련 제6차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008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2009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충북민언련은 ' 회원을 중심으로, 회원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충북민언련, 지역언론개혁을 이끄는 충북민언련, 다양한 미디어교육사업으로 일반 시민들과 호흡하는 충북민언련' 이라는 기조를 중심으로 2009년도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충북민언련은 올해 특히 회원 만남의 날을 정기화 해 회원여러분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적극 마련하기로 하였으며, 회원 증대에도 힘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뉴스 솎아보기 <충북뉴스브리핑>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언론 모니터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미디어 공공성을 지켜내기 위해 MB언론악법을 막아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제6차정기총회에 참석한 강태재 회원(참여연대 공동대표)은 ' 충북민언련이 무엇보다 올해 해야 할일은 MB언론악법을 막아내는 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악법이 80여개가 넘는다고 하는데, 언론악법을 막아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 가운데에는 회원 증대와 회비를 더 내겠다는 약속도 해주셨습니다. 이승재 회원 (MBC PD)은 ' 동료들에게 민언련 회원 가입을 적극 권유하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눈 내리는 궂은 날씨였습니다. ' 눈 때문에 안 올려다 왔다' 라고 많은 분들께서 말했습니다.

총회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또 오시지 못해도 관심가져주신 많은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2009년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제6차 정기총회 단체사진
▲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 '힘차게 화이팅'을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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